뭐가 제일 많이 팔렸나..

비단 해운대만 저런 것은 아니겠지....하지만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북적대는 해운대에 저렇듯 많은 쓰레기가 깔려 있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가고 싶지 않은 곳이 해운대. 자신들이 먹고 난 후에 싸들고 나와 정해진 쓰레기통에 버리면 서로가 깨끗한 곳에서 즐길 수 있고 미화원분들도 일하기 한결 편할텐데 그것이 그렇게도 하기 힘든가....


큰 문제이다...어린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 것이며 이런걸 보고 자란아이들은 ...참


빨리빨리 수거를 해야지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게 말이 되남?


정말 미개한 시민의식이다 ㅋㅋㅋㅋ


정몽주니어 : 나는 관대하다


제발 지가 처먹은건 다들 치우고 갑시다. 국민성이 미개해도 너무 미개함.


엄청나구나...;;


쓰레기버린 미개한 단백질덩어리들 진심으로 죽이면 안되나


아파트에 전단지 붙이잖아.. 나는 벽에 붙은 거 일일이 떼다가 모아서 재활용 쓰레기 장에 버리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냥 그거 떼다가 자기 집 앞에 그냥 버린다. 청소하시는 분한테 치우라고...그런 사람들이 여행을 가 봐..해운대가 아니라 다른 곳도 다 똑같지. 경제만 외치지 말고 먼저 사회정의와 책임감, 도덕성을 외쳐야 사회가 바뀌지..


국민성 자체에 저런 유전자가 탑재된거지. 부모랑 같이 가는 아이가 비닐 좌악 찢어져 길에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고 감. 심지어는 한 식구가 길가면서 돼지처럼 다 쳐먹은 아니스크림 쓰레기를 남의 집 가지런히 정리해둔 폐품 더미 앞에 던지고 감